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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능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양대석, 이미숙)는 6월 24일 오전 6시부터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하여 능서면 주요 도로변의 제초작업과 도로변 환경 정화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는 덥고 습한 날씨에서도 운전자와 보행자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즐거운 분위기에서 작업을 완료했으며, 이날 제초작업으로 능서면 내 주요도로 20km구간의 도로변 잡목 및 잡초를 제거했다.

권오도 능서면장은 새벽부터 작업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바쁜 농번기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깨끗한 능서면 조성에 힘써주심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작업 시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며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능서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로환경 정비작업을 적절한 시기에 실시해 운전자와 보행자가 안전하고, 아름답고 깨끗한 사람중심의 능서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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