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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 가남읍 각종 사업현장 방문해 현황 점검
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13일 가남읍 각종 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남신우 읍장과 이홍균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해 가남읍 단체장 1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먼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현장을 찾아 전략사업과장의 사업추진 내용을 보고받았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읍으로 승격한 가남읍 지역에 중심거점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생활편익, 문화, 복지 등 기초 기반시설 확충을 목표로 행복나눔센터와 다목적체육센터 건립, 그리고 다목적 광장·걷고 싶은 거리·공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두 번째로 방문한 여주가남교육도서관은 2017년 2월 22일 개관한 시설로, 경기도교육청의 무상사용승인허가를 받아 종합자료실(청소년·성인실/전자정보코너)과 어린이열람실, 그리고 강의실과 북카페 등이 운영되고 있다.

이 시장은 이어 이천~충주 간 철도역사(111정거장-가칭 가남역)진입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정거장 개통 시 예상되는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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