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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 실시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5월 17일 대신고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 연극 ‘나·너·우리’(극단 문화팩토리 마굿간)을 공연했다.

이번 교육은 일·생활 균형, 가족의 가치, 양성평등 관점의 교육을 통해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과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의회에서 개발한 인구교육용 목적극 공연으로 진행된다.

지난 17일 대신고를 시작으로 23일 여주제일고등학교, 7월8일 경기관광고·창명여중, 7월 9일 점동고와 8월 중 군부대 등 8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청소년 대상 연극 ‘나·너·우리’와 직장인 대상 연극‘리허설’이 공연된다.

기존 강의식 교육형식과 다르게 관객이 참여하는 연극 형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교육 효과가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구교육이 가족의 가치, 일생활의 균형, 가정과 사회에서의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 개선과 청소년·청년들의 긍정적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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