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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청명․한식 기간 특별경계근무 실시!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청명․한식을 맞이하여 4.4 ~ 4.7 기간 동안 화재 초기대응태세 구축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청명․한식은 24절기의 다섯 번째이고 일 년 중 하늘이 가장 맑은 날이라고 한다. 그덕에 성묘를 가거나 상춘을 즐기고 농업활동을 하는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데 그만큼 입산객들의 화기취급, 논․밭두렁․쓰레기소각,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률 또한 다소 증가한다.

이에 여주소방서는 산불 등 화재 발생 시 초동대응을 위해 비상응소체계확립, 다중밀집예상지역
2개소(황학산, 보금산)을 선별하여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 의용소방대를 활용한 산불예방 활동 전개, 대형산불 대응태세를 위해 유관기관 공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현 서장은 “ 청명·한식 기간 동안 봄철 화재 예방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로 아름다운 우리 산림 지키기에 동참해 달라 ”고 말했다.

박재수 기자  07medosa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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