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농업
여주 전국 첫 노지 벼베기95일만의 수확, 전량 여주쌀 홍보용으로...

   
▲ 좌측부터 이상춘 여주군 농정과장, 장해중 여주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권혁산 경기도의회 의원, 한병오 농협중앙회 여주군지부장

8월5일 여주읍 우만리 홍기완씨의 논 520평에서 농협중앙회 한병오 여주군지부장, 권혁산 경기도의회 의원, 이부웅 여주농협 조합장, 장해중 여주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첫 노지 벼베기가 실시됐다.

지난 5월3일 모내기 후 95일 만의 수확이다.

이날 수확한 벼는 국내육성품종인 진부올벼로, 국내에서 육성된 품종 가운데 추수가 가장 빠르고 벼 쓰러짐에 대한 내성이 강하며, 쌀알이 맑고 투명하여 밥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기완씨는 “오늘 수확한 벼는 여주농협을 통해 여주쌀 홍보용으로 전량 소비될 예정”이라며, “이번 수확이 맛과 품질이 우수한 여주쌀 홍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성주 기자  crusader216@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