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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 선거 당선자
제2회 동시조합장선거가 지난 13일 열려 4년간 농협, 축협, 산림조합을 책임질 당선자가 발표됐다.

이날 이날 축협 하나로마트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개표결과 ▲가남농협 김지현 ▲금사농협 이칠구 ▲능서농협 이명호 ▲대신농협 임광식 ▲북내농협 이호수 ▲여주농협 이병길 ▲점동농협 신우용 ▲흥천농협 이재각 ▲여주축협 조창준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 후보가 당선됐다.

최고 득표율을 얻은 후보는 가남농협 김지현 현 조합장으로 조합원 유효 득표 1737표 중1178표(68.17%)를 얻어 재선했다. 최고령 당선자에는 북내농협 이호수 후보와 여주농협 이병길 후보로 만67세며, 최연소 당선자는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 후보로 각각 만52세며, 유일한게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이 됐다.

또한 이번 선거에서는 10명의 현직 조합장이 출마해 6명이 당선되고 여주농협과 점동농협, 흥천농협, 여주축협 등 4곳의 조합장이 바뀌었다.

박재수 기자  07medosa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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