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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천사들의 아름다운 기부
여주시 중앙동에 위치한 푸른유치원(원장 강신숙)은 지난 1일, 원생 85명이 이웃을 돕기 위해 모은 ‘사랑의 저금통’을 중앙동에 기부했다.

유치원 아이들이 작년 가을에 직접 만든 저금통에 가정에서 부모님 심부름과 안마 등 착한 일을 하고 받은 용돈과 군것질을 하지 않고 모은 동전을 저금통에 모아 기부한 것이어서 더욱 뜻깊은 마음을 전했다.

중앙동행정복지센터 박은영 동장은 “푸른유치원의 사랑의 저금통 나눔행사가 2007년부터 13년간 이어져 오고 있다는게 정말 자랑스럽다”며 “어린이들이 앞으로도 나눔과 기부의 의미를 잊지 않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 어린이들이 용돈을 모아 기탁한 모금액은 총1,291,440원으로, 원생들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성금은 중앙동 희망온누리에 기탁해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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