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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양우연합회 제21대 김관수 회장 취임
"새마음·새희망·새출발! 연륜에 맞는 활동으로 여주발전 앞장서겠다."

베이비부머 시대가 시작된 1955년 을미년 양띠해에 태어난 동갑내기들의 모임인 여주시양우연합회 제21대 회장으로 김관수(64, 관영토건 대표) 전 여주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이 취임했다.

여주시양우연합회는 1987년 설립, 현재 4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친목 모임으로, 지난 26일 여주썬밸리호텔에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 등 역대 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0-21대 회장 이·취임식(이임 심광섭) 및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1955년 동갑내기들의 모임인 여주시양우연합회 제21대 회장으로 김관수 전 여주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이 취임했다./양동민 기자

김관수 취임회장은 "31년 전에 탄생한 양우회는 순한 양처럼 성실하고 순수하게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가며 기쁨과 슬픔, 그리고 희망을 함께 나누며 생활해 왔다"며 "앞으로 그동안의 경륜과 경험을 거울삼아 새로운 마음으로 새희망을 향해 연륜에 맞는 새 출발을 시작하고, 선배를 존경하고 후배를 사랑하는 양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한편, 김관수 회장은 여주시 상거동 출신으로 점봉초등학교와 여주중·농고를 졸업, 1984년부터 여주시 최연소 이장을 맡아 1994년까지 10여 년 간 마을과 여주발전을 위해 봉사했으며, 여흥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여주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을 역임, 현재 점봉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을 맡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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