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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시작과 함께 새롭게 비상(飛上)하는 여주도시관리공단
이항진 여주시장은 2019년 1월 2일 기해년(己亥年)의 시작과 함께 여주도시관리공단 제4대 여세현 이사장 및 비상임 이사 4명 등 5명(당연직 비상임 이사 제외)의 신임 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명된 이사장 및 비상임 이사는 지방공기업법 및 지방공기업 인사운영기준에 의거 블라인드 공개경쟁 채용방식으로 여주도시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후보자 추천 및 최종선발과정을 거쳐 지난 2018년 12월 말 여주도시관리공단 제4대 임원으로 선정되었다.

임명장 수여 후 마련된 차(茶)나눔에서 이항진 여주시장은 기해년 업무를 제4대 공단 출범을 맞이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에 대한 감회를 밝히며 “공단 임직원이 행복하면 여주시민도 행복한 것으로, 사람 중심의 행복여주는 사람을 중시하는데서 출발 한다”며 공단 노사의 화합과 더불어 사람중심의 공단경영을 이루어 주실 것을 신임 임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에, 여세현 이사장은 시민중심, 현장중심, 책임 있는 경영 및 경영효율성 제고를 통한 경영수지 10% 이상 개선을 목표로 여주시민께 질 좋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로 화답했다.

여주도시관리공단은 2011년 10월 출범 이래 제1대 이두환 이사장을 시작으로, 2대 김성구 이사장, 3대 경현 이사장을 거쳐 제4대 여세현 이사장을 맞이했으며,
여세현 이사장 등 제4대 임원은 2019년 1월 1일부터 3년 간 여주도시관리공단의 경영전반을 책임지고 이끌어 가게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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