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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 시상식 개최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12월 26일 여주시평생학습센터에서 ‘2018년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 사업’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된 48개 마을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수상마을 대표를 비롯한 마을 주민들과 시민평가위원, 이항진 여주시장과 유필선 여주시의회의장, 시의회의원들과 관계공무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 수상마을에 대한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그 동안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 사업은 마을 경관개선 사업인 쌈지공원과 화단 조성, 꽃길 가꾸기 등 단기적인 사업과 플래카드 걸이대 확충, 전선지중화 사업 등 장기적 사업으로 나뉘어 마을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를 정비하고, 문화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그 결과 꽃길 160㎞, 소공원과 조형물 20개소, 공동집하장 40개소, 플래카드 걸이대 20개소를 조성하고, 전선지중화 사업도 진행 하는 등의 가시적인 성과도 가져왔다.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거행된 시상식은 2018년 각 부문별(농촌1, 농촌2, 농촌3, 소재지, 아파트, 시가지) 48개 우수마을(최우수 6, 우수 6, 장려 18, 노력 18)과 3개 읍면동(최우수1, 우수1, 장려1)을 선정해 1년 동안의 노력에 상장과 시상금으로 치하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최우수, 우수, 장려, 노력상은 마을주민들의 성실한 노력의 열매이다.”고 말하며, “다시 한 번 찾아오고 싶은 우리 마을, 우리 고장 여주가 되어 사람중심 행복여주에 걸맞은 깨끗하고 밝은 여주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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