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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여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 개최- 12개 읍․면․동 협의체 우수성과에 대한 공유의 장 만들어 -
여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항진 여주시장, 정지영 교수)는 지난 12월 21일, 한국콜마 여주아카데미에서 소속 위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8년 여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강대필 사무국장은 법정 계획인 ‘제4기 여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9개 실무분과와 12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이뤄낸 성과를 보고하였으며, 보고 후에는 경기복지재단 진석범 대표이사가 ‘민선7기 경기도 사회복지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성과보고를 통해 12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특색에 맞게 추진한 세부사업의 자세한 내용과 성과가 보고되었으며 특히 여주시 협의체 주력사업인 ‘여주시민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희망온누리사업)은 여주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총 1,849명의 후원 회원 확보와 2016년 8월 이후 현재까지 총 3억 4천여만 원이 모금된 것으로 발표됐다.
모금된 후원금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중심이 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활용되었으며 긴급지원사업, 장학금 지원, 집수리사업, 의료비 지원 등 미래의 꿈을 꾸게 하는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됐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여주시의 읍․면․동을 중심으로 커뮤니티 케어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 기존의 낡은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바꾸기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지영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읍․면․동 협의체가 변화, 발전을 거듭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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