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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밴드연합, 음악으로 전하는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오학동주민센터에 200만원 성금 전달
여주밴드연합회(대표 이희찬)에서는 지난 19일 오학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오학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난 14일 여성회관에서 열린‘2018 사랑나눔 해피콘서트’티켓 판매 수익금으로 음악으로 행복을 전하고,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여주밴드연합회에서 추진된 행사이다.

이희찬 대표는 “음악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선행에 참여 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며“매서운 한파로 어느 때보다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우리의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다.”고 말했다.

이에 박제윤 오학동장은 “오학동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수 있도록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여주밴드연합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행복오학동이 될 수 있도록 이웃사랑 나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오학동 저소득계층의 난방비 지원으로 전달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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