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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자원봉사센터 , 2018 경기 생명사랑 소외계층 지원사업 진행
​여주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제경)는 생명존중 시민의식을 확산하고 소외계층의 생명을 돌보기 위해 경기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석필)에서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7일까지 약 한 달간 ‘2018 경기 생명사랑 자원봉사 집중지간’ 으로 지정하여 진행한 추석 명절맞이 “사랑의 전 나눔, 정 나눔” 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사업은 나눔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명절음식을 소외된 이웃들과 나누면서 안부를 묻는 등 이웃의 생명을 돌보는 자원봉사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이에, 여주시에서는 북내한마음봉사단(회장 박명순)과 흥천면주민자치센터(위원장 이재각)에서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 각 각 9월 20일(목), 21일(금)에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소외된 이웃 50가정에 명절을 맞아 전과 함께 송편, 밑반찬 등을 만들어 전달하여 생명사랑 자원봉사 정신을 실천하였다.

한편, 이번 사업에 참여한 북내한마음봉사단 박명순 회장은 “가족들과 함께 보내지 못하고 명절날 더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이 주변에 많이 있어 안타까웠는데 이번 전 나눔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현재 경기도 전역에서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통해 9월 8일부터 10월 7일까지 “2018 경기 생명사랑 자원봉사 집중기간”으로 지정하여 생명을 경시하는 사회 분위기를 바꿔나가기 위한 범도민 차원의 생명존중 자원봉사가 계속해서 전개될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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