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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화재안전특별조사 시민조사참여단 활동
여주소방서는 7월 9일부터 실시한 화재안전특별조사에 시민조사참여단을 참여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조사 참여단은 화재안전특별조사 대상 건축물의 특성에 따라 어린이, 여성, 고령자,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함께 참여해 화재위험 요인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조사하고 화재안전에 관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지난 6월 공개모집했다

여주소방서 시민조사참여단은 일반인력 3명 피난약자(고령자) 1명으로 구성하여 매월 2회 운영될 예정이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화재안전에 관한 제반사항이나 특별조사 운영에 관한 개선의견을 제시하는 등 민관 소통의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여주소방서에서는 11명의 소방·건축 등 전문 조사반과 시민조사참여단 4명으로 구성된
화재안전특별조사팀은 7월부터 내년 2월까지 18개월 특별조사를 실시하며 조사 결과 경미한 위법사항은 20일의 유예기간을 부여하여 자발적으로 개선하도록 하고 있으며 비상구 완전폐쇄 등 중대 위반사항은 소방시설법 5조에 따라 조치명령 할 예정이다

김종현 여주소방서장은 “지난 제천․밀양 화재를 계기로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화재안전특별조사에 시민조사참여단의 활동으로 국민의 공감대 형성과 안전문화 형성을 위한 큰 전환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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