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환경
강천면 걸은리 진도 2.1 지진 발생…피해 없어
오늘(4일) 새벽 4시 39분께 여주시청 동쪽 6㎞ 지역인 강천면 걸은리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여주시에 따르면 지진의 진원 깊이가 10㎞로 얕아 경기도와 강원도 서부 지역에서 집안의 집기나 창문이 흔들리는 진도 4의 땅 흔들림이 감지됐다.

이번 지진으로 놀라 잠에서 깬 시민들이 SNS에 "건물이 흔들렸다“는 글이 올리는 등 한 때 소동이 일었다.

여주시는 지진 규모가 약해 패해가 없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