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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이항진 시장, 사람중심 행복여주 힘찬 출발통합과 화합, 투명행정, 소통시정 강조
민선 7기 이항진 시장이 사람중심 행복여주라는 시정 목표로 지난 2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항진 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고, 좋은 일자리가 넘치며, 농촌과 도시가 조화롭게 발전하고, 교육·문화·예술·체육이 어우러지며 시민과 소통한다는 5대 과제를 제시했다.

또한 여주도심 활성화프로젝트를 제시, 시청사를 옮기는 대신 현 위치에서 새롭게 만들고 청사 이전에 드는 비용은 교육환경 개선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투입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항진 시장은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투명행정, 개방된 시정,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공직자들은 시민의 뜻을 벗어나지 않게 시정을 집행하고 스스로 전문성을 높여 능력을 발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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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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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사랑 2018-07-20 12:28:43

    시청이전을 위해 수십년간 모아논 자금을 왜 시장 맘대로 전통시장에다 다 쏟아붙는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네~ 무슨 근거로 그돈을 시장 맘대로 쓸 수 있나요?   삭제

    • 여주사랑 2018-07-20 12:24:40

      전통시장 기존 세력들만 살리고 나머지는 죽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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