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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여주시의회 개원…유필선 의장 선출

제3대 여주시의회는 지난 2일 제33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유필선 의원과 김영자 의원을 각각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유필선 의장은 “생산적이고 능률적인 선진의회를 추구 주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위상을 강화하겠다”며 “시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 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더 낮은 자세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화로운 의회운영과 선진의정을 위해 동료의원들과 항상 협의하고 소통하겠다”며 “의정활동 경험이 풍부한 3선의 김영자 부의장을 비롯해 동료의원과 수평적이고 평등한 열린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영자 부의장은 “의장을 비롯한 동료의원들과 평소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의정방향이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의장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3대 여주시의회는 5명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2명의 자유한국당 의원 등 모두 7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앞으로 4년간 여주시민의 대의기관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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