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
여주시, 대용량 개인오수처리시설 지도·점검
여주시는 5월 14일부터 6월 8일까지 4주간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에 설치돼 있는 대용량 개인오수처리시설(하루처리용량 50㎥/일 이상)에 대한 운영 실태를 경기도와 합동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오염 부하량이 높아 엄격한 관리가 필요한 공공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 대용량 개인하수처리시설이다.

특히 이번 지도·점검 대상은 여름 행락철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중 이용시설 60여개소로, 개인하수처리시설의 관리기준 및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점검에서는 심각한 위반사항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헤 행정처분(개선명령)을 통해 즉시 시정토록 했다”며 “향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해 수질오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