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공연 전시
여주곤충박물관, 여름방학 다채로운 행사 열려
여주375아울렛에 위치한 여주곤충박물관(관장 김용평)에서 오는 여름방학 기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여주곤충박물관은 2018 살아있는 세계곤충&파충류 체험박람회를 오는 7월 4일을 시작으로 8월 26일까지 여주곤충박물관 및 특별행사장에서 진행한다.

2018 살아있는 세계 곤충&파충류 체험박람회는 국내외 살아있는 희귀 곤충과 파충류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국내 최대 나비표본 특별전까지 준비해 아이들이 친숙하게 곤충 캐릭터를 활용한 재미있고 다양한 방식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정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으로부터 2018년 과학문화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돼 곤충 과학문화교육 해설사 양성과정을 개설 오는 7월 18일부터 시작하여 약 2개월간 진행된다.

이 과정은 지역의 경력단절여성 등 과학문화 소외자를 중심으로 이 분야의 취업을 희망하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수강생은 체험박람회의 주요 스텝으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수료 후 여주곤충박물관을 포함해 다양한 방면으로 인력을 활용할 계획이다.

김용평 관장은 “이번 박람회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장으로 쉽게 접하지 못하는 소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를 안정, 치유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는 여주에서 처음 치러지는 것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주곤충박물관(☎031-885-14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