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행정
여공노, 베스트 간부공무원 설문결과 발표곽용석 안전행정복지국장 연속 5회 베스트 간부공무원 선정
여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문병은)은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베스트 간부공무원 선정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해 곽용석 안전행정복지국장 연속 5회 베스트 간부공무원 선정됐다.

여공노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설문조사는 조합원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조합원 한명이 최대 3명의 간부공무원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신이 존경하는 베스트 간부공무원 및 선택이유, 현 부서장에 대한 만족도 및 불만족 시 그 이유, 자신의 부서장으로 왔으면 하는 희망 부서장, 간부 공무원에 바라는 점 등을 조사했다.

설문조사 결과 곽용석 안전행정복지국장이 1위의 영예를 안아 연속 5회 베스트 간부공무원으로 선정됐으며, 조호길 건설과장이 2위, 최진오 경제개발국장과 김지상 지역경제과장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반면 H간부는 단 2건, P간부, L간부, K간부, J간부 등은 4건의 추천을 받는데 그쳐 평소 직원과의 소통과 직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현 부서장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서 2016년에 87%가 만족한다는 답변을 보인 반면 이번에 82%만이 현 부서장에 만족도를 보였다. 이러한 불만족 이유에 대해서는 66%가 부서장이 독선적이고 직원과의 소통 및 배려가 부족하다는 이유를 들었다.

여주시공무원노동조합은 설문조사 결과를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에게 전달하고 오는 7월 20일 개최되는 제2회 힐링캠핑페스티벌 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