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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희 시장, 아리 캠프 개소1조3000억 규모 초대형 프로젝트 2개 사전 공개
원경희 시장이 개소식에서 6.13전국동시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제공=아리캠프>
자유한국당을 탈당 무소속으로 6.13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원경희 시장 지난 11일 자신의 선거 캠프인 아리캠프를 개소했다.

아리캠프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날 개소식에는 원욱희 도의원, 박용국 전 군수, 이병설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장, 정병국 국회의원, 사암연합회 회장 설성스님, 유영설 여주중앙교회 담임목사 등 원경희 시장 지인 및 여주시민 1000여명(주최측 추산)이참석했다.

원경희 시장과의 개인적인 친분으로 국민엄마 탤런트 전원주씨, 카리스마 영화배우 이동준씨, 믿음이 아빠 탤런트 이정용씨, 가수 세월강의 더나은씨 등 연예인들도 찾아와 원경희 여주시장을 격려했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시의 수장으로서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 할 것 없이 여주의 모든 지도자들이 공천을 받기 위해 양평군을 향해 머리를 조아려야 하는 현실을 막아내지 못해 시민 앞에 석고대죄 한다”며 “젊은 후배 지도자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마음껏 날개를 필 수 있도록 이러한 굴욕은 우리 세대에서 끝을 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원 시장은 1조3000억의 초대형 프로젝트 2개를 사전 공개했다.

첫 번째 150억을 들여 영동고속도로 위로 신세계프리미엄 아울렛과 반려동물테마파크를 연결하는 육교형 다리를 놓고, 대포산에 1조원의 외자 유치를 통해 주거시설과 리조트를 함께 건설하는 초대형 개발사업이다.

두 번째는 명품 친환경 지속가능발전도시라는 이름으로 중앙정부와 함께 추진하는 3000억 규모의 에코시티 조성이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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