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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시의원 공천 받은 이복례 예비후보 음주운전 의혹
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 가번을 공천 받은 이복례 예비후보가 음주운전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9일 밤 11시 52분께 이 후보가 음주운전을 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연라리 마을회관 앞에서 발견해 음주측정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 후보는 대리운전을 이용해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다며 음주측정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음주운전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본지 취재진이 이복례 예비후보에게 해명을 듣기 위해 휴대전화를 통화를 시도했지만, 전원이 꺼져 있어 해명을 듣지 못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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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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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민 2018-05-01 12:21:33

    대리운전 이용했으면 걸릴 거 없을텐데 음주측정을 왜 거부하셨죠? 이해가 안 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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