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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향연…여주흥천남한강 벚꽃축제 개막
제2회 여주 흥천 남한강벚꽃축제(추진위원장 이재규)가 지난 12일 막을 올려 상춘객의 감성지수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개막식 행사는 20사단 군악대의 벚꽃 길 거리공연을 시작으로 여주연예인협회와 김정우 경기민요예술단, 초대가수인 코리아나 이애숙 씨의 공연이 이어졌다.

흥천면 귀백리 38-8번지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여주흥천남한강 벚꽃축제는 오는 16일까지다. 야간 별빛 벚꽃 길은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이재규 위원장은 “올해 갑작스러운 따뜻한 날씨로 예상보다 개화가 빨라져 축제기간 꽃이 질까 걱정했다”며 “다행히 예쁘게 피어있어 방문객에게 멋진 벚꽃 길을 보여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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