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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상조회, 학소원 장례문화원 개원최상의 장례 서비스로 고객 만족 높일 것으로 기대
(주)재향군인회상조회가 오학동 학소원 장례식장을 인수해 지난 6일 향군 학소원 장례문화원으로 개원했다. 향군 학소원 장례문화원 초대원장에는 창상경 여주시재향군인회장이 임명됐다.

이날 개원식에는 권영학 재향군인회 경영총장, 원경희 시장, 이환설 시의회 의장, 재향군인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재향군인회상조회는 향군 학소원 장례문화원 개원으로 상조 회원 및 장례식장 이용고객에게 불필요한 가격 등 거품을 없애고 최상의 장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창상경 원장은 “오늘 개원식은 재향군인회상조회가 명실 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상조회사로 나아가기 위한 기념비적인 날”이라며 “재향군인회상조회가 제공하는 최상의 장례 서비스로 고객 만족과 함께 여주시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향군 학소원 장례문화원은 약 1만4000㎡ 부지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분향소 6개실과 접객실, 휴게실, 안치실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문상객 1000여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건물 외부에는 야외공원과 차량 400여대가 동시 주차 가능해 경기도 최고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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