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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직 부시장, 업무 중 다친 환경주무관 위로 방문
이대직 부시장은 지난 5일 능서면 내양리 일원에서 청소수거 업무를 하던 중 상해를 입고 병원에 입원중인 환경주무관 심 모씨를 위로 방문했다.

이 부시장은 “공무를 열심히 수행하다가 다치게 된 데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여주시민을 대표해 심심한 위로와 함께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모 환경주무관은 지난 4일 능서면 내양리에서 청소차 압롤박스에 쓰레기를 적재한 후 내려오기 위해 발판을 밟고 있다가 미끄러져 오른쪽 가슴의 갈비뼈 2개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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