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단신 단신
개나리 꽃길 걸어볼까오학 걷고 싶은 거리 개나리 장관 이뤄
/사진출처=여주시청
여주시 남한강변에 위치한 오학동 걷고 싶은 거리에 봄의 전령인 개나리가 지난 3일 꽃망울을 터트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개나리는 지금부터 4월 둘째 주 중반까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곧이어 만개하는 연분홍빛 벚꽃과 함께 어우러져 남한강변을 아름답게 수놓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따스한 봄을 맞이하시는 시민들이 오학 걷고 싶은 거리의 만개한 꽃길을 거닐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오학 걷고 싶은 거리는 정비가 잘돼 있어 만개한 꽃을 감상하며 운동하기에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