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공연 전시
홍성훈 작가, 옛 그림 속으로 초대전 개막여주박물관에서 5월 31일까지 전시
홍성훈(여주고등학교 교장) 작가가 지난 3일 여주박물관에서는 초대전 옛 그림 속으로 전시회를 개막했다.

이번 전시에서 홍성훈 작가는 한국화 중 문자도, 책가도와 같이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들을 비롯해, 혜원 신윤복의 월하정인 등 전통 한국화를 대표하는 작품과 순수 현대미술작품에 이르기까지 작가의 손을 거친 색다른 작품들을 선보인다.

가장 한국적인 것인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말이 있듯 이번 옛 그림 속으로 전시는 전통 한국화를 현대적 시각으로 표현해 우리 미술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여주박물관 신관 여마관 1층 로비 전시홀에서 열린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매주 월요일 휴관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주박물관(☎031-887-35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