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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미투 관련 허위 사실 유포자 고소
자유한국당 이충우 여주시장 예비후보가 미투(me to)와 관련 허위사실에 대해 지난 26일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 오늘(28일)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이충우 예비후보자 측에 따르면 이 예비후보는 미투와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하는 사람을 처벌해 달라는 내용과 양평군 소재 Y신문 허위사실 보도 등으로 함께 경찰에 고소했다.

Y신문은 특수주간지로 정치 분야를 다루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23일자로 지면 신문에 정치 분야를 게재 배포했다.

이 신문사는 1면과 3면 정치 분야를 게재하면서, 이 예비후보와 관련 확인되지 않은 기사를 실어 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접수됐다.

특히 이 예비후보 측은 2004년 창간돼 Y신문이 제29호를 발행하면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가 관공서 및 농협 등 여주지역에 무작위 배부했다는 주장이다.

이와 관련해 이 예비후보는 오늘 경찰에 출두해 미투 발언 근원지를 찾아 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처벌해 달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경찰은 이번 고소건이 선거법과 관련돼 조속히 수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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