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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직 부시장, 여주시 글로벌 봉사단 토론 열어
이대직 부시장은 지난 21일 여주시에 정착해 살고 있는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여주시 글로벌 봉사단과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글로벌봉사단의 밀도 있는 운영과 자원봉사 분과에 대한 치밀한 활성화 방안, 자원봉사 참여에 있어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해 나갈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됐다.

시는 우리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봉사단을 강화해 다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또한 보다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글로벌 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여주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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