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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설 의장, 업무용 차량 불법주차 눈살
자유한국당에 여주시장 후보 공천을 신청한 이환설 시의회 의장의 업무차량이 지난 17일 홍문사거리 도로안전지대에 불법주차를 해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 의장은 이날 A여주시장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기 위해 업무차량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의장 업무차량은 지난해 11월 29일 시민회관 앞과 12월 4일 하모니마트 앞 교차로에 불법주차 해 여주시가 과태료를 부과하기도 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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