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농업 지역경제
여주도자문화센터 첫 삽천송동 도예문화단지 내 내년 2월 완공 예정
여주시는 도자산업 활성화 위한 여주도자문화센터 건립공사를 지난 5일 착공했다.

천송동 297-5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여주도자문화센터는 연면적 1797㎡, 지상 3층의 규모로 건립된다.

도공이 도자기를 받치고 있는 형상을 모티브로 디자인 된 여주도자문화센터는 천년도자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여주시에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센터 내 1층에는 유약, 디자인 등을 개발하는 도자연구실과 공방, 체험실, 가마실이 들어가고 2층에는 전시관 2개소, 홍보관, 수장고가 위치하며, 3층에는 다목적실과 휴게쉼터, 사무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센터 건립을 기점으로 도자기 생산성 향상 및 품질 고급화, 디자인 개발 고도화 등을 연구하며 도자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전시관은 여주 도예인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쓰여 기획전, 특별전 등을 통해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을 홍보하는데 앞장 설 예정” 이라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