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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17년 실적 성과관리 종합평가 시상
여주시는 지난 2일, 2017년 실적 성과관리 종합평가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성과관리 종합평가는 44개 전 부서에 대한 2017년 한 해 동안의 업무평가로서, 성과관리시스템(BSC) 달성률 평가와 여주시 주요업무 평가위원회 사전평가, 수상실적, 시군종합평가 실적 등 각종 지표결과를 반영해, 여주시 주요업무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여주시는 전 부서를 4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해 우수부서를 선발했으며, 그룹별 우수부서 선정결과 최우수에 사회복지과, 기획예산담당관, 건설과, 북내면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사회복지과는 2017년 실적 성과관리 종합평가에서 성과지표 달성률뿐만 아니라, 시군종합평가 가점, 수상실적 등 가점부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전체 1위로 성과관리에 충실함을 보였다.

우수에는 평생학습센터, 안전총괄과, 농정과, 점동면이 장려에는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복지정책과, 도시과, 강천면, 노력에는 보건소 보건사업과, 자치행정과, 허가지원과, 가남읍이 선정됐으며, 우수부서로 선정된 16개 부서에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정운영과 관련된 주요 성과지표에 대한 달성률 등 종합평가를 통해 문제점을 도출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시정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계획”이라며 “올해는 고객관점 지표를 보완하고 가중치를 높여 시민 체감도를 성과관리 종합평가에 확대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재수 기자  07medosa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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