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보건
보건소, 생생지락 우리마을 건강지도자 양성교육 실시
여주시 보건소(소장 함진경)는 지난달 2일부터 23일까지 총3회에 걸쳐 주민주도형 건강생활실천마을 만들기를 위해 건강지도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북내면 내룡리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주암진료소 및 마을회관에서 우성구 트레이너(한국주민운동교육원)가 진행했다,

건강지도자 양성교육은 예비주민건강지도자가 건강마을 건강조직화의 개념을 이해하고 주민건강지도자의 자세, 역할을 몸소 익혀 건강마을 활동의 지도력이 되도록 실시됐다.

건강생활실천 마을이란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스스로 건강생활실천 지침을 만들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들과의 파트너십을 형성해 건강친화적 마을환경조성, 건강서비스 전달, 건강동아리 운영 등 주민 주도적 사업을 다함께 추진하는 것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북내면 내룡리에 걷기코스 선정 및 걷기 표지판을 설치해 건강생활실천분위기를 조성하고, 마을주민 간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해 마을의 화합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