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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직 부시장, 세종대왕과 한글 세계 문 두드려영국 현지 방문 특별강연과 뮤지컬 1446 선보여
이대직 부시장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영국을 방문해 세종대왕과 한글을 주제로 현지 주민과 외국인 학생에게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 부시장은 지난 15일 여주시-재영한인회 간 업무협약을 맺고 주영한국문화원과 함께 현지 외국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와 세종대왕에 대한 매력 대한 특별 강연을 했다.

특히 강연에는 약 30여명의 다양한 국적을 가진 외국인이 참석해 세종대왕과 한글 창제의 배경, 글로벌 문자로 성장하고 있는 한글의 우수성, 세종대왕과 여주시의 인연 등에 관한 내용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17일에는 영국 웨스트엔드 앤드류 로이드 웨버 The Other Palace에서 세종대왕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 1446의 워크숍과 리딩 쇼케이스를 펼치며 관심을 높였다.

또한 여주시 방문단 일행은 재영한인회 하재성 회장 등과 만나 여주시와 재영한인회가 공동발전을 위한 경제, 문화, 예술, 관광, 교육 및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유대와 협력관계를 구축키로 합의하고, 실무적인 협의를 통해 업무 협약을 조속히 현실화시키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대직 부시장은 “학생들이 강연에 집중하는 모습과 기대 이상의 열정적인 질문세례에 놀라고 매우 감동 받았다”며 “앞으로 다양한 나라와 지역에서 한글 관련 세미나, 뮤지컬 1446 공연, 재영한인회와의 교류 등을 펼쳐 해외 동포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세종대왕과 한글, 여주시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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