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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재미있는 연극 장수상회 여주시민과 만난다오는 3월 23일까지 인터파크와 세종문화재단에서 선착순 예매
영화보다 더 재미있다고 정평이 나 있는 연극 장수상회가 오는 3월 24일 세종국악당에서 여주시민들을 찾는다.

2015년 강재규 감독이 영화로 개봉한 장수상회는 박근형과 윤여정이 열연해 관객 100만을 동원했다. 이번에 열리는 연극 장수상회는 영화를 모티브로 국민배우 신구와 손숙이 주연을 맡는다.

장수상회는 동네에서 알아주는 괴팍한 노신사 성칠(신구)이 동네에 앞집으로 이사 온 금님(손숙)을 만난 후 설레는 만남을 이어가는 것부터 시작된다. 성칠과 금님은 서로를 만나가면 사랑의 감정을 느끼지만, 결말은 반전을 통해 관객들 가슴을 뭉클한 가족애를 느끼게 하는 명작이다.

이번 특별 공연 티켓은 사전 예매제로 운영되며 오는 3월 23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관람료는 모든 좌석 동일하게 1만원이다.

재단 관계자는“앞으로도 정기 공연 등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과 문화, 공연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인터파크티켓 (☎1544-1555) 또는 여주세종문화재단 (☎031-881-9682)으로 하면 된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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