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체육
2002년 월드컵 영웅 거스히딩크, 여주시와 드림필드 협약여주시청 방문 팬 사인회도 함께 진행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영웅 거스히딩크 전 국가대표 감독이 오늘(13일) 여주시와 히딩크 드림필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경희 시장, 히딩크 감독, 이규동 체육회수석부회장, 노제호 사무총장 등 11명이 참석했다.

히딩크 감독은 업무 협약 체결 후 축구공 사인 공을 기증하고 시청을 방문한 팬들을 위해 사인회도 가졌다.

히딩크 전 감독은 “2001년부터 한국에서 맺어 온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며 “유소년들을 위한 드림필드 사업에 관심을 가져준 여주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원경희 장은 “거스히딩크 드림필드 사업으로 유소년 및 장애인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다”고 말했다.

한편 히딩크 재단은 꿈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과 그들이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드림필드와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아시아 지역과 전 세계 모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고 있다.

또한, 유소년 및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풋살장인 드림필드는 지난 2007년 충주시 성심맹아원에 처음 건립된 뒤 경북 포항, 경기 수원장애인 종합 복지관, 이천시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이날 여주시와 드림필드 제15호 협약식을 가졌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이지혜 2018-02-14 00:08:36

    꼭저렇게딴지거는사람들이있네요.
    현시장의역할을충실히하는걸로는안보이나봐요.제가보기엔넘멋진데말이죠.
    선거어쩌구로시작해서옆에붙어피빨아먹는기생충처럼표현을해야속이시원한사람들이있나봐요.
    정상적인시각으로바라보는것부터배우셔야겠네요.삐딱한시선은보기에별로네요.밑에분   삭제

    • 한영원 2018-02-13 17:38:54

      선거 전에 현집권 시장이 자신의 재출마에 점수따기 위한 노력으로 보이는군요.
      집권자가 사용할 수 있는 최대의 강점 즉 각종미디어에 먼저 실어준다.
      다른 출마자가 홍보를 위해 눈에 띄이려면 시장 옆에 붙어야 하니...
      언제 진정한 물갈이가 가능할 지..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