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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영웅 거스히딩크 여주 방문 예정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영웅 거스히딩크 감독이 오는 13일 여주시청을 방문 풋살경기장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체육인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유소년과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거스히딩크 재단과 여주시가 풋살경기장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거스히딩크 감독은 오후 1시께 여주에 도착해 원경희 시장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할 예정이다. 거스히딩크 재단이 추진하는 풋살경기장은 우리나라 13번째로 여주가 마지막 대상이 된다.

체육회 관계자는 “여주 유소년과 시각장애인을 위해 우리나라 마지막인 13번째 풋살경기장을 추진하게 된다”며 “월드컵 영웅과 함께 여주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스포츠 콘텐츠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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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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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주 2018-02-13 18:46:31

    정말멋진일이네요.세계적으로유명한 그리고우리나라에서가장존경받는분인히딩크감독님과여주시가함께축구발전을위해서손을잡는것은정말대단한일을하신듯싶네요.이를계기로여주시가우리나라에서으뜸가는시가되었으면합니다...화이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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