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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도서관 개관지역 주민 등 200여 명 참석
여주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9일 점동면 청안로 130-15번지에 점동도서관을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용해 면장과 지역주민을 비롯해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점동면 주민들의 길놀이공연, 어르신들의 자작시 낭송, 북콘서트, 점동중고교 학부모동아리의 우쿠렐레 연주, 어르신 작품전시 등 도서관 개관 축하 공연과 전시가 이어졌다.

점동도서관은 연면적 1287㎡, 지상3층 규모로 1층에는 공연장과 북카페, 전시장, 2층에는 어린이자료실, 유아실, 영화감상실, 강의실, 3층에는 종합자료실, 전자정보코너, 휴게실 등이 설치돼 있다.

현재 2만 여 권의 자료가 비치되어 있으며, 특히 농업주제로 특화된 700여점의 자료가 있어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점동도서관 개관으로 약 5000명의 지역주민 등이 생활권내에서 지식정보 제공, 독서문화강좌, 공연 등 수준 높은 도서관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시는 도서관이 없는 8개 읍면에 도서관을 건립하고, 각 마을마다 마을도서관을 조성해 시민이 인생을 즐겁게 살 수 있는 여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점동도서관의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9시부터 오후10시(어린이자료실은 오후7시), 토ㆍ일요일은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이고, 매주 월요일과 국가지정공휴일에는 휴관한다.
기타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점동도서관(☎887-3311)으로 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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