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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 주민, 이웃 사랑 릴레이 출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읍장 남신우)에서는 지난 7일부터 사랑의 가남쌀 나눔 고리 사업을 시작했다.

사랑 가남쌀 나눔 고리 사업은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가남읍 각 기관·단체 회원들이 매주 2회 가남쌀 10kg 2포(20kg)를 협의체에 맡기면, 39개 마을을 대상으로, 협의체봉사단 행복드림단이 각 마을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날 제1~2호 사랑 가남쌀 나눔 고리는 남신우, 윤성희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이 시작해 태평1리 및 태평2리 행복드림단원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위의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랑 나눔에 동참해 모두가 행복한 가남읍을 만드는데 작은 불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신우 읍장은 “첫 출발을 계기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가남읍민 모두가 동참해 나눔 고리를 이어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수 기자  07medosa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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