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문화 예술
한강문화관, 2월 문화행사와 함께 나들이 떠나요민족 고유의 명절 설 연휴 풍성한 전통문화체험 행사 진행
경희&상두 작가의 깔, 나무, 행복, 사랑展
워터웨이플러스 한강문화관은 2월 한 달간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풍성한 전통문화 체험행사와 함께 닥종이, 동양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문화관 및 여주보홍보관에서 전시한다.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기간 동안 가족 전통문화체험을 주제로 떡메치기, 연날리기 체험과 더불어 새해덕담, 쓰기 이벤트 등 방문객 누구나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강문화관에서는 오는 25일까지 여주박물관 전통문화교실 수강생들로 구성된 지며리 회원들이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을 표현한 닥종이인형 전시를 열고 있다. 전시예술존에서는 동양화와 현대회화의 콜라보 작품으로 구성된 경희&상두 향후(向後)전을 오는 28일까지 개최한다.


또한 경희&상두 작가의 깔, 나무, 행복, 사랑展이 오는 28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정경희 작가가 오랫동안 수장해온 옛 생활소품과 박상두 작가의 현대적 느낌을 살린 생활소품 목공예품을 비교하여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그 재미를 더한다.


한강문화관 관계자는“한강문화관이 시민들의 소통의 공간이자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며 “평창동계 올림픽 기간 여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여주지역 문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 및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강문화관 안내데스크(☎031-880-6242)로 문의하면 된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