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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쌀·밭직불사업 신청 및 접수 시작
여주시는 지난달 26일 2018년 쌀·밭직불사업 추진을 위해 시청 및 읍면동사무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여주사무소 업무협의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9일부터 신청 및 접수 시작한다

여주시와 농관원은 민원인을 위해 오는 9일부터 3월 13일까지 약 4주간 공동접수센터를 1읍, 6면, 1동지역에 설치키로 협의하고, 농업경영정보 및 직불금을 공동접수 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쌀·밭직불사업 신청은 오는 4월 20일까지(단 논 이모작은 3월 9일까지)로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자로서 논 농업 또는 밭 농업에 종사를 해야 하고, 본인 소유의 농지가 아닌 경우에는 임대차 계약서와 전년도 신청내역과 변경이 있는 경우에는 경작사실 등 증빙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쌀 직불금 지급단가는 농업진흥지역 107만6000원/ha, 진흥 밖 지역 80만7000원/ha, 밭 직불금 지급단가는 농업진흥지역 63만7000원/ha, 진흥 밖 지역 47만8000원/ha으로 농관원 및 농업기술센터의 점검 후 9월께 지급될 계획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쌀·밭직불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민원인은 이·통장의 신청서 대리 작성 및 신청대행을 제한하므로 신청기간 내 직접 신청해야 한다”며 “실 경작을 하지 않는 자의 부당수령 등 관리감독이 강화돼 대상농지 재확인 후 신청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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