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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정기총회 및 창립 제56주년 기념식 열어
여주시재향군인회(회장 창상경)는 지난 26일 재향군인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 및 창립 제56주년 기념식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2017년도 결산(안)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2018년도 추가 경정예산 심의 의결권 이사회에 위임(안) ▲임원보선(안) 부회장 이사 감사 임원보선안이 원안 가결됐다.

또한 기념행사에서는 향군의 다짐 낭독과 본회장표창 도회장표창 우수면회 표창식이 진행됐다.

창상경 회장은 “대한민국 국토방위에 헌신한 전우로서 개인 건강을 잃으면 돈과 명예도 아무런 쓸모가 없듯 국가도 안보를 잃으면 안 된다”며 “우리나라가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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