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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나흘째 한파로 여강 꽁꽁…영하 19.7도 기록
한파특보 나흘째를 맞은 오늘(26일) 여주가 영하 19.7도를 기록하는 등 한파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이번 한파로 낮 기온이 영하 10도에 머물면서 여강이 꽁꽁 얼어붙는 등 지난 23일부터 나흘째 한파 경보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한반도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어린이와 노약자 등은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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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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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수 2018-01-26 19:30:09

    기자님다른 사유로 연락하도싶어요.
    연락 주세요.
    여기서 핸폰 남겨야 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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