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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사 후보지 선정 잠정 보류원경희 시장,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추진 밝혀
여주시 청사 이전을 위한 후보지 선정이 잠정 보류돼 오는 6·13전국동시지방 선거 이후 재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원경희 시장이 오늘(9일) 점동면 주민과의 대화에서 “지방선거 이후 추진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시도 지난해까지 일주일에 한 번 열리던 여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 시민협의 회의도 한 달에 두 번으로 줄인 상태다. 또한 선거 90일 전인 오는 3월 14일 이후 후보지 선정을 위한 회의도 잠정 중단할 예정이다.

현재 시는 8차에 걸쳐 협의회를 통해 12만2629㎡의 종합운동장 일원(하동 산 9-8번지 일원), 13만7797㎡의 상동 미개발지 일원(상동 산 40-1번지 일원), 2만6301㎡의 현 청사부지 인근(홍문동 4번지 일원) 등 후보지 3개소를 압축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지방선거 이후 주민설명회와 여론조사를 통해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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