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단신 읍면동소식
흥천, 버스정류장에 방풍막 설치주민 찬바람 피해 최소화
흥천면(면장 이현숙)은 정류장 2개소에 주민들이 찬바람을 피해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방풍막 정류장을 설치했다.

방풍막정류장 설치는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버스정류장에 투명 비닐을 소재로 한 방풍막을 설치해 한겨울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에 주민들이 보다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방풍막은 투명 비닐 소재로 4면이 막혀있어 바람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고 내부에 간의 의자를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내부가 따뜻한 정류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현숙 면장은 “노인분들이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면 저체온증, 독감, 동상 등 한랭 질환에 걸릴 수 있다”며 “정류소에 설치된 방풍막이 이를 예방해 주민이 추운 겨울철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수 기자  07medosas@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