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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설토 관련, 원경희 시장 무혐의…김영자 불구속 기소
원경희 시장은 김영자 시의원이 준설토와 관련해 검찰에 고소한 모독과 배임에 대해 무혐처분을 받았다. 김영자 시의원은 특수임무유공자(HID)회가 고발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재판을 받게 됐다.

원경희 시장 측근과 HID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검찰은 김영자 의원이 원경희 시장을 배임과 모독죄 등으로 고발한 부분에 대해 증거가 불충분해 혐의 없음으로 수사종결 했다. 특수임무유공자회가 김영자 시의원을 고발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불구속 기소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9월 원 시장을 수의계약에 문제점에 대해 입장표명 과정에서 모욕을 줬다는 것과 2011년 여주시가 한 보훈단체와 체결한 수의계약 금액을 깎아줘 77억6871만 원의 차액 손실이 발생했다며 모독죄와 배임죄로 고소했었다.

또한 특수임무 유공자회는 지난해 7월 김 의원의 5분 자유발언 등에서 밝힌 준설토 수의계약 특혜설 등에 대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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