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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관리공단, 전국 추모공원 최초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지원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경현)은 전국 추모공원 최초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지원 사업을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여주추모공원은 전국 최초로 자연장 국가유공자묘역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단이 관리하는 시설을 활용해 국가를 위해 희생,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얼과 위훈을 기리고자 지원 사업을 계획했다.

지원대상은 여주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다 작고한 국가유공자 중 여주추모공원 자연장 국가유공자묘역에 안치를 원하는 자이다. 지원 물품은 안치한 고인을 상징할 수 있는 표지석이 지원된다.

경현 이사장은 “국가유공자의 복리 증진 사업 확대와 안치 방법을 봉안의 개념에서 자연으로 환원하는 자연장으로 변화를 주도하는 정부 정책에 맞춰 자연장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위인들의 고귀한 뜻을 우리 후손에게 기리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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