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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곤충박물관, 세계 곤충 특별전 개최오는 1월 1일부터 희귀 곤충 20여종 200여 마리 전시 예정
상거동 375-73(여주375아울렛 4블럭) 여주곤충박물관(관장 조미숙)은 경기도 1종 전문 박물관 등록을 기념해 내년 1월 1일부터 겨울방학 동안 살아있는 세계 곤충 특별전을 개최한다.

농림축산식품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계 곤충 특별전은 세계 곤충 생태관, 세계 곤충 표본관, 곤충 체험관, 양서류·파충류·조류 놀이터 등 겨울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해 생태 환경적으로 기초 생물인 곤충의 소중함과 보존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행사이다.

세계 곤충 특별전에서는 국내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 코카서스 장수풍뎅이, 황금 사슴벌레, 뮤엘러리 무지개 사슴벌레 등 살아있는 20여종의 세계 희귀 곤충 200여 마리로 관람객들과 특별한 추억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소 6cm 이상의 초대형 세계 곤충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으며, 15cm가 넘는 세계 최대 크기의 거대한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와 세상의 어떤 보석보다 아름다운 뮤엘러리 무지개 사슴벌레는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조미숙 관장은 “이번 곤충 특별전에서는 곤충의 다양한 가치를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선보이는 행사”라며 “많은 유관 기관과 교육 기관 그리고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호평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살아있는 세계 곤충 특별전은 내년 1월 1일 부터 2월 28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월요일은 휴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주 곤충 박물관 사무실(☎031-884-1500)문의하면 된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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