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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복지 실현
오학동 주민센터(동장 김기영)는 지난 6일 오학6통 오드카운티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제7차 오학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오찾소)를 운영했다.

이날 오학동 맞춤형복지팀의 복지제도, 오학동 일자리센터의 노인일자리사업,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의 건강상식 안내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우울증 예방 교육, 건강검진이 진행됐다.

또한 기초연금 상담과 노인일자리 상담 외 오학동 행정업무에 대한 질의응답 및 상담이 15건이 접수되었으며, 어르신 20명이 우울증 예방에 대한 교육과 건강검진을 받았다.

김기영 동장은“오찾소는 찾아오는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주민센터로 시민들이 원하는 맞춤형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 오학동 17통 마을을 모두 방문할 예정이며 사회복지정보와 이동이 취약한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맞춤형 복지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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