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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초 학생, 어려운 이웃 위해 여주쌀 기탁
점동초등학교(교장 오건호) 4~6학년 학생자치회 학생과 교사들이 지난 6일 점동면(면장 김용해)를 방문해 여주쌀 10kg 15포의 성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품은 지난달 23일 알뜰시장을 운영한 수익금으로 구입한 것으로써 알뜰시장에 참여한 학생들과 교사들이 점동면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전달했다.

김소정 교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자는 바람을 가지고 학생들이 참여했다”며 “4~6학년 학생자치회에서 자율적으로 알뜰시장을 개최하고 그 수익금으로 이웃사랑 나눔 활동까지 펼친 의미 있는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해 면장은 “성금 모금과 나눔 활동까지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해 진정한 이웃사랑을 실천한 학생들에게서 점동면의 밝은 미래를 보게 됐다”며 “학생들의 마음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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